| 22 | 최신판례 |
정년에 도달한 근로자가 기간제 근로자로 재고용되리라는 기대권을 갖는다고 인정되기 위한 요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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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3-07-12 |
305 |
| 21 | 최신판례 |
택시운전 근로자에게 직접 귀속된 초과운송수입금은 퇴직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평균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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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3-06-05 |
337 |
| 20 | 최신판례 |
호봉제를 폐지하고 성과연봉제를 도입한 것은 취업규칙의 불이익한 변경에 해당하고, 적법한 동의를 받지 않았으므로 위법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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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3-05-18 |
324 |
| 19 | 최신판례 |
1. 사용자가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작성·변경하면서 근로자의 집단적 동의를 받지 않은 경우 그 작성·변경에 사회통념상 합리성이 있음을 이유로 유효성을 인정할 수는 없다 2. 근로자의 집단적 동의를 받지 않았더라도 근로자나 노동조합이 집단적 동의권을 남용하였다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취업규칙의 불이익변경을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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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3-05-16 |
331 |
| 18 | 최신판례 |
정기적·계속적으로 지급된 정기상여금은 소정근로를 제공하기만 하면 그 지급이 확정된 것이라고 볼 수 있어 고정적인 임금인 통상임금에 해당한다[재직자 조건 있어도 통상임금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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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2-11-29 |
502 |
| 17 | 최신판례 |
1. 사내협력업체 근로자들과 △△자동차 사이에 근로자파견관계가 성립하는지 여부 2. 사용사업주의 책임 있는 사정으로 말미암아 근로를 제공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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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2-11-29 |
458 |
| 16 | 최신판례 |
1년을 초과하되 2년 이하의 기간 동안 근로를 제공한 근로자에 대한 최대 연차휴가일수는 총 26일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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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2-09-19 |
356 |
| 15 | 최신판례 |
1.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계속 중에 정년이 지난 경우, 해당 소는 확인의 이익이 없다 2. P의 사내협력업체에 고용되어 P의의 제철소에서 업무를 수행한 근로자들과 P는 근로자파견관계에 있었다고 판단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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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2-08-08 |
417 |
| 14 | 최신판례 |
타인의 사업장 내 작업장에 재해발생 위험이 있는 경우, 그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와 실질적인 고용관계가 성립하는 사업주는 안전조치의무의 적용대상이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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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2-08-07 |
417 |
| 13 | 최신판례 |
근로계약서상 계약기간 자동 연장 조항의 해석(근로계약서에 계약기간에 대한 자동 연장 조항이 있다면 그 문언의 의미와 다르게 축소 해석할 수는 없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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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2-03-10 |
533 |
| 12 | 최신판례 |
수습사원 근무기간은 시용기간에 해당하고, 시용기간 역시 퇴직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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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2-03-10 |
512 |
| 11 | 최신판례 |
경영상태의 악화를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고 향후 경영상의 어려움을 극복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신의칙을 들어 근로자의 추가 법정수당 청구를 쉽게 배척해서는 안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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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1-12-22 |
346 |
| 10 | 최신판례 |
명절상여는 통상임금에 해당하고, 통상임금 재산정에 따른 추가 법정수당 청구는 신의칙에 위배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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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1-12-21 |
383 |
| 9 | 최신판례 |
경영성과급 재분배 행위를 금지한 방침에 반하여 경영성과급 재분배를 주도하였다 하여 노조위원장을 파면한 것은 정당한 징계사유로 볼 수 없어 부당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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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1-12-15 |
429 |
| 8 | 최신판례 |
기간제 근로계약이 종료된 후 사용자가 갱신 거절의 통보를 하는 경우에는 근로기준법 제27조가 적용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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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1-11-29 |
395 |